Creation Moment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LIFE UNDER THE SUN (해 아래에서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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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UNDER THE SUN (해 아래에서의 삶)

 

전도서는 해 아래에서라는 말을 자주 언급한다. 이것이 무슨 뜻일까?

전도서의 저자는 히브리어로 Qohelet이다. 이 말은 이름이라기보다는 직책을 말하는 것으로 어떤 모임, 집회 혹은 대중에게 연설하는 사람을 지칭한다. 그러므로 Qohelet는 종종 선생 혹은 설교자로 번역된다.

통상적으로 Qohelet은 솔로몬 왕으로 여겨지는데 저자가 자신을 다윗의 아들이라고 기술하고 있고 지혜의 사용을 대단히 강조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전도서에서 그는 종종 지혜를 경멸하는 듯 해 보인다. 여기에는 이유가 있다. 이것은 반복되는 어구 해 아래에서라는 말과 관련된다. 이 어구를 사용하여 Qohelet은 하나님과 상관없을 때 나타나는 삶을 언급하고 있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가 해 아래에서사는 삶을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대신 우리는 모든 것을 하나님과 관련시켜 살아야 한다. 우리가 그저 우리 자신의 방법만을 세상에서 이루려는 노력으로 하나님과 관련됨에 실패할 때 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것은 의미가 없다-허무, 허무 뿐,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다.

Qohelet해 아래서우리가 시도하는 모든 것은 결국 무가치한 것임을 보여주기 위하여 일련의 논리를 전개한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책을 너의 젊음의 시절에 창조자를 기억하라고 권유하며 마친다. 우리가 하나님을 우리의 창조주로 인식할 때에야 우리는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분을 인정하게 되고 그리하여 우리의 삶이 의미가 생기고 실제화 될 것이다.

 

The Book of Ecclesiastes keeps on referencing the world "under the Sun". What does the writer mean by this?

The writer of the book of Ecclesiastes is referred to in Hebrew as Qohelet. This word describes an office rather than a name and refers to one who addresses a gathering, assembly, or congregation. Therefore, Qohelet is often roughly translated as teacher or preacher.

Qohelet is usually thought to be King Solomon because he describes himself as being the "son of David" and also places great emphasis on the use of wisdom. But in Ecclesiastes, he sometimes seems to despise wisdom. There is a reason for this. It is to do with the oft-repeated phrase "under the Sun". By this phrase, Qohelet is referring to life as it appears without reference to God. The implication is that we should not be living our lives "under the Sun". We should, instead, reference everything by God. When we fail to do so, simply trying to make our own way in the world, everything that we attempt is worthless a vanity of vanities, or a grasping after the wind.

Qohelet pursues a series of arguments to show that every human endeavor "under the Sun" ends up being worthless. This is why he ends his book by urging "Remember your Creator in the days of your youth". It is when we understand that God is the Creator that we realize we should involve Him in every aspect of our lives. Then our lives have meaning and substance.

 

Notes: Ref: Henry, M. Commentary on the Whole B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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