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on Moment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CHIMPS’ BRAINS WORK DIFFERENTLY (침팬지의 뇌는 다르게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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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MPS’ BRAINS WORK DIFFERENTLY (침팬지의 뇌는 다르게 작동한다)

 

최근의 사이언스 저널의 보고는 인간의 뇌와 침팬지의 뇌가 완전히 다르다는 깜짝 놀랄만한 결론에 도달했다. 예일대학의 과학자들에 의해서 진행된 연구는 인간 뇌의 유전자 활동의 많은 부분은 침팬지의 뇌에서 진행되는 것들과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런 근본적인 다름은 소뇌를 포함한 뇌의 많은 부분에서 발견되었다. 이 보고서에서 소뇌는 뇌에서 진화론적으로 가장 오래된 원시 부분 중의 하나이므로 종들 간에 유사성을 발견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기술됐다. 이 설명은 진화론을 신봉함으로 만들어진 증명되지 않은 가정임을 쉽게 알 수 있다. 소뇌를 원시적이라고 기술함은 이것이 인간과 침팬지 둘 다의 조상이 오래 전에 존재했었음을 암시한다. 인간과 침팬지의 소뇌에서의 화학이 매우 다르다는 사실은 인간과 침팬지가 같은 조상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말일 것이다.

물론, 이러한 생각은 이 연구에 참여했던 진화론 과학자들에게는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그들은 인간의 소뇌에서 발생하는 화학현상은 인간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에게 존재했었음이 틀림없고, 침팬지에서는 사라졌지만 인간에게는 다시 나타났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그러나 이 공통조상에 대한 화학적 연구는 수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존재조차도 의문의 여지가 있다.

진실은 하나님께서 인간과 침팬지와 같은 동물들을 따로 만드셨다. 우리가 죽으면 동물은 땅으로 썩어 없어지고 인간의 영혼은 하늘로 올라가 심판을 기다린다. (전도서 3:21)

 

A recent report in the journal Science has reached the startling conclusion that human brains and chimp brains are entirely different. A study led by scientists at Yale University has discovered that much of the gene activity in the human brain is completely alien to that occurring in the brains of chimpanzees. These fundamental differences were discovered in all sorts of areas of the brain including the cerebellum. The cerebellum is described in the article as “one of the evolutionarily most ancient regions of the brain, and therefore most likely to share similarities across species.” We can see immediately that this statement contains assumptions which are not proven but merely based on prior belief in evolution. Describing the cerebellum as “ancient” implies that it must have been present in ancestors of both humans and chimps, dating back a very long time. The fact that the chemistry in the cerebella of humans and chimps is so radically different should suggest that the two do not have a common ancestor.

Of course, this sort of thinking does not occur to the evolutionary scientists involved in the study reported. Rather, they suggest that the chemistry in the human cerebellum must have been present in the common ancestor of humans and chimps and that it disappeared in chimps but reappeared in humans. But the chemical studies were not carried out on this alleged common ancestor, so even its existence should be doubted.

The truth is that God made humans separately from animals, like chimps. When we die, the animal rots to the ground, while the human soul ascends to God to be judged (Ecclesiastes 3:21).

 

Prayer: Thank You, God, that You made fascinating animals, like chimps. We do not know why You made them to look so similar to us, but You have given us a solemn responsibility to discharge, to look after these and all parts of Your creation. Amen.

 

Notes: Ref: Yale University. (2017, November 24). Small but distinct differences among species mark evolution of human brain. ScienceDaily. Retrieved November 25, 2017 from 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11/171124084336.htm. Image: GNU Free Document License, v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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