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없이 가족(엄마, 아빠, 아들 2) 4명이 방문했습니다. 일반적이라면 자유 관람만 가능하지만 뒤 부분에 잠시 궁금한 건 없는 지를 묻고, 질문에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짧게 나마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조지아텍 신입생으로 미국에 다시 들어가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으로 헷갈려하는 아들에게 이 공간에서 새로운 걸 알게 하고 싶었던 엄마의 바램으로 방문한 가족이었습니다. 한국말이 익숙하지 않아서 옆에서 엄마가 간간히 통역을 진행해주었습니다, ^^*
예약 없이 가족(엄마, 아빠, 아들 2) 4명이 방문했습니다. 일반적이라면 자유 관람만 가능하지만 뒤 부분에 잠시 궁금한 건 없는 지를 묻고, 질문에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짧게 나마 안내를 진행했습니다. 이번에 조지아텍 신입생으로 미국에 다시 들어가는데,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으로 헷갈려하는 아들에게 이 공간에서 새로운 걸 알게 하고 싶었던 엄마의 바램으로 방문한 가족이었습니다. 한국말이 익숙하지 않아서 옆에서 엄마가 간간히 통역을 진행해주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