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변함없이 둘째 주 토요일 아침, 피곤할 수 있는 주말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 zoom 모임에 참여한 대전지부 회원들을 축복합니다. ^^*

시간이 되었기에 소수의 인원이 모였지만 일단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5명의 회원이 찬양과 기도로 주말 아침을 열었습니다.
사무실로 나오는 길에 안개가 자욱하여 100m 앞이 잘 안보이는 환경에서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 올 수 있었네요~^^*

오지성 회원께서 준비한 찬양을 함께 부르며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



예배하는 중에 두 분의 회원이 더 들어 와서 총 7명의 회원이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근래 중 가장 적인 인원이 모여서 스터디를 했네요. 다들 가족 모임과 여러 환경들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ㅠ.ㅜ


백행운 회원께서 스터디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천재 이야기"....... 제목에 관심이 가지 않나요?
흥미로운 주제라면서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요청하셨지만 막상 zoom에 소수의 인원들이 모여서 약간 힘이 바지지 않으셨을까....
다음 기회에 한번 더 발표해 주시길 농담(?) 삼아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은 두 문제의 퀴즈가 나갔고, 정성수 지부장, 오지성 회원께서 맞추어 선물을 나눠주었습니다.
오늘 선물은 얼마 전 최은아 회원께서 후원하신 빽다방 "앗메리카노"와 "노말한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 씩 총 4개의 쿠폰을 나눠주었네요. ^^
다음 모임은 종무식을 겸하는 모임인데, 지부장님 출장 관계로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마지막 모임은 12.27(화) 저녁 8시에 zoom으로 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

오늘도 변함없이 둘째 주 토요일 아침, 피곤할 수 있는 주말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자리를 박차고 나와 zoom 모임에 참여한 대전지부 회원들을 축복합니다. ^^*
시간이 되었기에 소수의 인원이 모였지만 일단 예배를 시작하였습니다.
5명의 회원이 찬양과 기도로 주말 아침을 열었습니다.
사무실로 나오는 길에 안개가 자욱하여 100m 앞이 잘 안보이는 환경에서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달려 올 수 있었네요~^^*

오지성 회원께서 준비한 찬양을 함께 부르며 말씀이 선포되었습니다. ^^

예배하는 중에 두 분의 회원이 더 들어 와서 총 7명의 회원이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근래 중 가장 적인 인원이 모여서 스터디를 했네요. 다들 가족 모임과 여러 환경들로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ㅠ.ㅜ

백행운 회원께서 스터디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천재 이야기"....... 제목에 관심이 가지 않나요?
흥미로운 주제라면서 회원들이 많이 참석해 줄 것을 요청하셨지만 막상 zoom에 소수의 인원들이 모여서 약간 힘이 바지지 않으셨을까....
다음 기회에 한번 더 발표해 주시길 농담(?) 삼아 말씀 드렸습니다.

오늘은 두 문제의 퀴즈가 나갔고, 정성수 지부장, 오지성 회원께서 맞추어 선물을 나눠주었습니다.
오늘 선물은 얼마 전 최은아 회원께서 후원하신 빽다방 "앗메리카노"와 "노말한소프트 아이스크림" 하나 씩 총 4개의 쿠폰을 나눠주었네요. ^^
다음 모임은 종무식을 겸하는 모임인데, 지부장님 출장 관계로 일정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2022년 마지막 모임은 12.27(화) 저녁 8시에 zoom으로 하기로 결정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