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2018 창조과학 선교 가족의 밤 (12.4-화)

창조과학
2018-12-07 12:58

미리 모여 대화하며 교제하다가 18시 30분 정각에 식사하며 가족의 밤이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자기들만의 공간에서 맛난 식사를 했습니다. 떡갈비 매력에 푹 빠졌다는.... ^^*

뒤 늦게 오신 분들도 먼저 드신 분들과 자유롭게 식탁을 바꿔가며 식사를 했지요.

강사과정 수료 후 새롭게 회원이 되어 처음 자리를 함께 한 가족들과도 교제하며....

늘상 드리는 예배.... 가볍게 기도로만 하자는 분도 있었지만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이어지는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기도자 - 권혁상 회원

창조과학선교후원회 사무총장이신 윤여형 장로의 말씀 선포 - 쉽고 재미있는 말씀이 귀에 쏙쏙.... 귀기울여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한 해 모든 회원들이 수고하고 애썼지만 그중에 몇 분을 선정하여 백행운 지부장의 상품 수여가 있었습니다.

좌측부터 - 김원석 교육부장. 조상영 학술부장, 신만숙 어린이(캠프)팀장.... 수고하셨습니다. 2019년에도 계속 수고해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

강사과정 수료 후 첫 모임에 참석하신 진상민 회원의 나눔

강사과정 수료 후 첫 모임에 참석하신 이재철 회원의 나눔

드디어 고대하던(언제부턴가 예배보다는 이 시간을 더 기다렸다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 빙고게임을 준비하며....

이 게임판을 한 번 바꿨어야 했습니다. 작년과 달리 올 해는 한번도 빙고를 불러보질 못했습니다. ..ㅋ

재치있는 입담과 많은 준비로 시종일관 흥미진진하게 게임을 진행해 주신 김철중 회원께 감사드립니다. ^^*

이 시간이면 각자 놀던 어린이들도 모두 모여 집중하곤 합니다. 그것도 맨 앞자리를 차지하고.... ^^*

드디어 첫 선물을 받은 사람이 나왔습니다. 연습게임이었음에도 푸짐한 선물을 주더군요.

드디어 no빙고에서 저도 선물(곽티슈와 물티슈 하나씩)을 받았습니다. 빙고를 불러보지 못한 분이 이렇게나 많더군요...ㅋ

끝까지 살아남은 분에게는 좋은 선물이…. ^^*

책상 위에 선물이 쌓여갈수록 기쁨도 더 커지나 봅니다.

어던 회원 가정은 마트 하나 차려도 되겠어요.... ㅋ

2019년 가족의 밤 행사를 기대하며 다같이 뽜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