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EATING YOUR WAY TO A BETTER MOOD (먹어서 좋은 기분에 이르기)

창조과학
2019-02-01

EATING YOUR WAY TO A BETTER MOOD (먹어서 좋은 기분에 이르기)

네덜란드 연구자들이 당신이 잘 먹으면 더 좋은 무드(분위기)에 이를 수 있다고 결론지었다. 얼마나 많이 먹느냐가 아니라 때때로 비책은 당신이 먹지 않는 것에 달려있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쉽게 자극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그러한 무드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네덜란드 과학자들은 트립토판을 연구하였는데 이것은 뇌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쓰인다. 이것이 당신의 무드를 향상시킨다. 과학자들은 두 가지의 초콜릿 음료를 준비하였는데 하나는 트립토판이 풍부한 단백질을 다른 하나는 카세인 단백질을 함유한 우유로 만든 것이었다. 스트레스의 취약성에 대한 예비 평가를 거친 자원자들은 이 음료 중 한 가지를 아침 식사와 다시 오전 중 나중에 한 번 더 마셨다. 이들은 정오쯤에 시끄러운 산업 소음을 들으며 20분 동안 컴퓨터로 수학 문제를 풀었다. 그런 다음 연구자들은 각 실험대상자들의 무드, 맥박수, 스트레스 호르몬, 및 뇌의 세로토닌 혈중 농도를 측정했다. 트립토판이 풍부한 초콜릿 음료를 마셨던 사람 중 어느 누구도 원래부터 얼마나 스트레스에 민감한지에 상관없이 어떠한 스트레스 인자도 보이지 않았다. 다른 연구는 설탕이나 전분이 풍부한 음식도 뇌에서 세로토닌의 농도를 올림을 보여주었다. 연구자들은 스트레스가 예견되는 시간에 앞서 트립토판을 포함하는 음식을 단순히 먹어주는 것이 보통 사람들이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것을 도와준다고 결론지었다. 그들은 또한 육고기 단백질은 트립토판의 뇌로의 흡수를 저해시킨다고 경고하였다.

우리가 우리의 모든 염려와 근심을 주님께 맡길 수 있기는 하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끈질긴 매일의 스트레스를 더 잘 대처할 수 있는 길을 이미 제시하셨다는 것을 아는 것은 좋은 일이다.

Dutch researchers have concluded that you can indeed eat your way to a better mood. It’s not how much you eat, and in some cases the secret is what you don’t eat. But if you are easily frustrated and stressed, you may be able to avoid these moods.

Dutch researchers were investigating tryptophan, which the brain uses to make serotonin, a neurotransmitter that improves your mood. They prepared two chocolate drinks, one that contained a milk protein rich in tryptophan and another with casein, another milk protein. Volunteers who had been pre‑evaluated for their susceptibility for stress drank one or the other of these with breakfast and again later in the morning. At mid‑day, the volunteers spent 20 minutes at a computer doing math problems as loud industrial noise blared in the background. Researchers then evaluated each subject’s mood, pulse rate, stress hormones and brain serotonin levels. None of the subjects who had the tryptophan‑rich chocolate drink showed any stress factor, no matter how prone to stress they naturally were. Other research has shown that sugar or starch‑rich foods also raise serotonin in the brain. Researchers concluded that simple diet modifications that include tryptophan prior to expected times of stress can help the average person respond to stress. They also warn that meat protein blocks the brain’s absorption of tryptophan.

While we can cast all our fears and frustrations on the Lord, it is good to know that He has provided us with a way to better cope with nagging, daily stress.

Ref: Science News, 7/8/00, p. 23, “Stress‑prone? Altering the diet may hel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