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SMART LEAVES (똑똑한 나뭇잎)

창조과학
2019-04-29

SMART LEAVES (똑똑한 나뭇잎)


과학이 우주에 관하여 더 많이 알게 됨에 따라, 일부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물 속에 존재하는 기본적인 수학적 법칙들을 보게 된다고 말한다. 한 과학자가 “세포적 오타머터(오토마타-자동장치)”라고 부른 이 법칙이 천문학에서 동물학까지 만물의 뿌리에 있을는지도 모른다.

식물의 나뭇잎들은 이산화탄소를 들이마시는 구멍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그 구멍들이 너무 많이 혹은 너무 오랫동안 열려 있다고 한다면 그 식물은 너무 많은 물을 잃어버릴 수 있다. 뇌도, 신경조직도 없는 나무들이 어떻게 이런 인자들 사이에 균형을 맞출까? 연구자들은 구멍들이 독립적으로 작동한다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나 자세히 연구해 보니 구멍의 일부들이 한꺼번에 열리고 닫혔다. 실제로 구멍 일부들이 나뭇잎 위에서 패턴을 이루며 수 분에 걸쳐 열리고 닫히며 그 부위가 움직였다. 과학자들이 이 패턴들을 연구했을 때 그들은 자신들이 보고 있는 패턴이 “분배된, 긴급한 계산” 혹은 “세포적 오타머터”임을 깨달았다. 나뭇잎의 각각의 구멍은 서로 협력하여 일하며 복잡한 큰 규모의 계산들을 수행하고 있었다. 간단히 말해 나뭇잎의 세포들은 중심 프로세서가 없이도 하나의 컴퓨터로 협력하여 일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이 이것을 우연에 의한 내장된 지적능력이라고 설명하기를 원하지만, 지적능력이 창조 속에 부여되었다는 사실을 회피하기는 어렵다. 그러한 지적능력은 지적능력의 근원이 되시는 우리의 창조자에게서 온 것이다.


As science learns more about the universe, some are suggesting that they see basic mathematical principles that underlie everything. This principle, which one scientist has called “cellular automata”, might be at the root of everything from astronomy to zoology.

The leaves of plants have pores that let in carbon dioxide. However, if the pores open too far or remain open too long, the plant may lose too much water. How does a plant, that has no brain or nervous system, keep these factors in balance? Researchers had always thought that the pores work independently. However, close study has shown that patches of pores in a leaf open and close together. In fact, over several minutes, open and closed patches of pores move across a leaf in patterns. As scientists studied these patterns, they realized that the pattern they were looking at was what they call “distributed, emergent computation” or “cellular automata.” The individual cells of the leaves are working with each other to perform complex large-scale computations. In short, the cells of plant leaves are working together as a computer, even though they lack a central processor.

While evolutionists would hope to explain this built-in intelligence by chance, it is difficult to get around the fact that intelligence is built into the creation. Such intelligence can only be ascribed to an intelligent source, our Creator.


Ref: Science News, 2/21 2004, pp. 123-124, Erica Klarreich, “Computation’s New Le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