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BIRD BARKS AND LIZARD GROWLS (새가 짖고, 도마뱀이 으르렁거린다)

창조과학
2019-07-09

BIRD BARKS AND LIZARD GROWLS (새가 짖고, 도마뱀이 으르렁거린다)


우리가 동물들의 소리를 듣고 그것이 호전적인지 아니면 우호적인지를 느낄 수 있음을 아는가? 인간과 동물들 간에 공유할 수 있는 중요한 기본적인 정보를 알려주는 보편적인 특성들에 관하여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우리는 낮은 소리로 으르렁거리며 이빨을 드러내는 개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는 사실을 배울 필요가 없다. 우리는 자신의 주인이 집에 돌아오면 같은 그 개가 환영하며 내는 고음의 깽깽거리는 소리에 친숙하다. 연구자들은 이제 고음과 저음 소리의 동기가 대부분의 동물들 사이에 보편적인 것임을 보여준다.

연구자들은 대부분의 동물들은 짖는 소리(고음의 소리)와 으르렁거리는 소리(저음의 소리)를 만든다고 말한다. 그들은 동물들이 단순하게 내키는 대로 소리를 만들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우고 놀랐다. 소리는 의미를 갖는다. 새들의 고음조차도 짖는 양태를 갖는데 이것은 그래프 상에 나타나 보이며, 느려진 녹음 소리를 들어보면 알 수 있다. 동물들은 그것들이 더 공격적으로 될 때 더 낮고 더 거친 소리를 낸다. 이것이 으르렁거리는 소리이다. 우호적일 때는 더 높은 소리를 만든다. 짖는 소리는 그 동물이 호전적이거나 우호적이지도 않고 단순히 호기심을 보이는 것으로 보인다. 인간의 말도 이와 동일한 일반적인 패턴을 따라간다.

이 보편적인 의사소통의 특성들은 다양한 생물체들이 공존하도록 만드신 창조주의 작품임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공포, 공격 및 기쁨 같은 중요한 기본적인 메시지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보편적인 방법을 주셨다.


Have you ever noticed that we can usually sense whether an animal is hostile or friendly, simply by its sound? Did you ever wonder about the universal features that allow for important basic information to be shared between animals and humans?

None of us ever had to be taught that a dog, growling deeply and showing its teeth, was trying to threaten us. We’re all familiar with the high-pitched yips that same dog makes to welcome its owner home. Research shows that the motivations expressed by high-pitched and low-pitched sounds are universal among most creatures.

Researchers say that almost all animals bark (the high-pitched sounds) or growl (the low-pitched sounds). They were surprised to learn that animals don’t simply make arbitrary noises. Sound has meaning. Even the higher-pitched voice of birds has a barking mode that can be seen on a graph and heard when a slowed-down recording is played. Animals make lower, harsher sounds when they’re being aggressive. This is the growl. When friendly, an animal makes higher-pitched sounds. The bark seems to mean that an animal is neither hostile nor friendly, simply curious. Human speech follows the same general pattern.

These universal features of communication reflect the work of our Creator who intended for many different kinds of creatures to coexist. He gave us all a universal method for understanding important basic messages like fear, aggression and joy.


REF.: Bennett, Dawn D. 1985. Making sense of animal sounds. Science 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