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THE POWER OF WORLDVIEW (세계관의 힘)

창조과학
2019-09-06

THE POWER OF WORLDVIEW (세계관의 힘)


창조의 개념에 접하기 전 나는 이미 구원에 확신을 가졌었다. 나는 이미 성경을 진리로 알고 있었지만, 내가 과학을 공부하기 전까지 창조 개념이 내 생각에 미치는 영향력을 충분히 깨닫지 못했다. 한 친구가 왜 자신이 진화론을 믿지 않으며, 창세기의 문자적인 6일의 창조를 믿으며, 말씀 그대로 全 지구적인 대홍수가 있었다고 설명할 때 나는 그 말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었고 거의 설득이 필요 없었다.

그 증거는 나에게 확실했다. 그 증거가 그렇게 만들었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음을 분명히 볼 수 있었다. 증거들이 진화론에 반하여 더 많아졌고, 진화론은 나에게 더는 과학적인 설명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나는 고등학교 동료 몇몇에게 내가 새로이 발견한 의견들을 공유하기 시작했는데, 이때 그들이 내가 보았던 것 같이 그 증거를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이상했다. 나는 조롱을 당했다. 이로 인해 나는 깜짝 놀랐다. 예를 들어 진화설이 열역학 법칙에 어긋난다는 사실을 그들은 어째서 이해하지 못할까? 10대의 아이로 내가 생각해 낼 수 있던 최상의 논쟁은 아무런 진전을 만들지 못했다. 내 친구들은 믿지 않았다.

이제 나는 왜 그들이 그 증거를 받아들이지 못했는지를 이해한다. 이유는 이 문제가 그 증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사실이다. 증거가 한 사람의 세계관을 부수고 들어가기에는 역부족이다. 진화론적 혹은 무신론적 세계관은 그 사람으로 하여금 그런 증거를 받아들일 수 없게 만든다. 단지 성령께서만 그 세계관 장벽을 부수실 수 있다.


I was already saved when I came across the concept of creation. I already knew the Bible to be true, but I had not fully realized the implications of this for my thought processes as I was studying sciences. So when a friend explained why he did not believe the theory of evolution but believed the literal six creation days in Genesis, and that there had been a real worldwide Flood, I was ready to believe and took little convincing.

To me, the evidence was overwhelming. I could clearly see that the evidence pointed to God having made the world as He said that He made it. The evidence stacked up against the theory of evolution, which no longer made any scientific sense to me.

So, when I started to share my newfound opinions with fellow students at high school, I was surprised that they could not see the evidence as I did. I was ridiculed. This took me by surprise. Why could they not see that evolution was contrary to the Laws of Thermodynamics, for example? All the best arguments I, as a teenager, could muster got me nowhere. My friends did not believe.

Now I know the reason why they would not accept the evidence. It is because the issue has nothing to do with the evidence. It takes a lot more than evidence to break through a person’s worldview. An evolutionary or atheistic worldview prevents someone from getting the evidence. Only the Holy Spirit can break through the worldview barrier. p. f. t.


Ref: Taylor, P.F. (2015), Only Believe (Castle Rock, WA: J6D Public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