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WHEN THE WHALE LOST ITS TEETH (고래가 이빨을 잃어버렸을 때)

창조과학
2019-11-19

WHEN THE WHALE LOST ITS TEETH (고래가 이빨을 잃어버렸을 때)


고래 뼈는 약간 구부러질 수 있지만 단단한 재료로, 여러 종류의 장식이나 구조물 목적으로 사용되었었다. 오늘날 그것은 플라스틱으로 대체되었다. 그런데 그것은 뼈가 아니라 고래의 입에서 나온 것으로 지금 우리는 그것을 벌린(baleen, 고래수염) 이라고 부르는데 손톱과 같은 케라틴 물질이다. 이 고래는 거대한 양의 물을 들이마신 후 이 벌린을 사용하여 물을 걸러내고 물속의 작은 크릴새우를 잡아먹고 산다.

진화론자들은 이 벌린이 진화했다고 믿는다. 벌린을 가진 고래들이 현재의 벌린을 갖지 않는 고래들이 이빨을 가지고 있듯이 이빨을 가지고 있던 조상 고래로부터 진화했다고 믿기 때문이다. 한 인기 있는 과학 웹사이트에 실린 한 기사는 “공룡의 날개 진화에 버금가는 것으로 벌린의 진화는 생명 진화 역사에서 가장 놀라운 변화 중의 하나”라고 논평했다. 그 비교는 적절한 것이다. 날개 진화의 절대 불가함을 여러 번 설명했듯이, 벌린의 진화 또한 절대 불가능한 것이다.

상상되는 중간 형태의 생물체에 대한 가능한 메커니즘을 설명하는 것에 진화론자들의 어려움이 따른다. 중간 생물체가 이빨, 벌린 모두를 가지고 있었나, 아니면 이빨, 벌린 아무것도 없는 생물체가 존재했었나? 두 번째 경우라면 그런 생물체는 굶어 죽지 않았을까?

항상 그렇듯이 하나님께서 벌린 고래들을 정확하게 디자인하셔서 그것들이 그런 모습이고 대양에서 성공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치에 맞는 설명이다.


Whalebone was used for all sorts of ornaments and structural purposes as a gently bendable, yet firm material. Today it has been replaced by plastics. But it wasn’t really bone. It came from the mouth of the whale. The structure is known today as baleen, and it is made of keratin, like your fingernails. The whale swallows huge quantities of water, then spits it out, sieving it through the baleen to catch the small krill organisms on which the baleen whale thrives.

Evolutionists have to believe that this baleen evolved, as they believe that the ancestors of the whale had teeth – as do non-baleen whales today. A recent article on one popular-style science website stated that “rivaling the evolution of feathers in dinosaurs, one of the most extraordinary transformations in the history of life was the evolution of baleen.” The comparison is appropriate. We have remarked many times on the sheer impossibility of the evolution of feathers, and so it is with the evolution of baleen.

The difficulty for evolutionists is working out a possible mechanism for the imaginary intermediate forms. Would the intermediate have had both teeth and baleen, or would there have had to be creatures with neither teeth nor baleen? If the latter, would those animals not have starved to death?

As is usual, it makes more sense to suppose that God designed baleen whales exactly as they needed to be so that they can live successfully in the oceans. Author: Paul F. Taylor


Ref: Smithsonian. “Whales lost their teeth before evolving hair-like baleen in their mouths: Newly described fossil whale in museum collections reveals a surprising intermediate step in their evolution.” ScienceDaily, 29 November 2018. <www.sciencedaily.com/releases/2018/11/181129142423.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