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THE KING OF THE UNIVERSE (우주의 왕)

창조과학
2020-05-18

THE KING OF THE UNIVERSE (우주의 왕)


그 구유의 아기는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목소리였다. 그 (초라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우주의 왕이셨다.

세상은 인류를 자신에게 회복시키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되는 것을 보기 위하여 4천 년을 기다렸다. 그 약속은 우리의 첫 번째 부모인 아담과 이브에게 그들의 죄가 그들과 창조물을 하나님과 분리시킬 때 처음으로 주어졌다. 그 후 4천 년 동안 신실한 자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약속을 지키실 것이라는 믿음으로부터 결코 멀어지지 않았다. 이 4천 년의 세월에 걸쳐 하나님께서는 수백 번에 걸쳐 구세주에 대한 당신의 약속을 거듭 반복하셨다.

요한복음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육신이 되신 그 동일한 말씀이 그를 통해 만물이 창조되었던 바로 그 말씀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말씀은 우리가 지상에서 발견하는 놀랍게도 다양한 생물체들을 창조하셨던 도구였다. 그분은 인간의 두뇌를 만드셨고, 장미 꽃잎을 만드셨다. 더 위대한 것들로 진행하시기 전 단 하루에 걸쳐 그분은 셀 수 없는 수십억 개의 별들을 창조하셨고 그것들에게 에너지를 주셔서 수천 년에 걸쳐 빛을 발하기에 충분한 힘을 더하셨다. 우리는 이런 별들이 단 1초 동안에 발생시키는 에너지의 양도 측정할 수 없으니 우리는 누구인가!

그런데 이제 우리는 우리의 형체를 입고 태어나신 한 아기를 본다. 여기에 우주의 왕께서 먹을 것도 요구할 수 없는 상태로 누워계신다. 왜 그랬을까? 그 대답은 분명하다. 그분은 우리를 만드신 도구셨다. 우리는 (그분의) 도움 없이는 영원히 잃어버려진 상태였다. 그래서 그분께서 모든 희생을 치러서도 우리 구원의 도구가 되고자 하셨다! 우리는 우리 속으로 오셔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자 하셨던 그 놀라운 사랑에 깊은 감사로 서 있을 뿐이다.


That infant in the manger is God’s voice to mankind. And despite appearances, He is the King of the universe.

The world waited 4,000 years to see the fulfillment of God’s promise to restore humanity to Himself. That promise was first given to our first parents, Adam and Eve, when their sin separated them and the creation from God. Through the next 4,000 years, the faithful never grew weary of their belief that God would keep His Word. Hundreds of times over those 4,000 years God repeated His promise of a Savior.

John’s Gospel tells us that the same Word that became flesh for our salvation was the Word through Whom all things were created. This Word was the instrument Who created the incredible variety of living things that we see on Earth. He created the human brain and the petal of a rose. In but a day, before going on to greater things, He created the countless billions of stars and energized them with enough power to shine for thousands of years. And who are we, for we cannot even measure the energy those stars put out in only one second of their history!

Yet now we see Him, an infant clothed in our form. Here lies the King of the universe unable even to ask for nourishment. Why? The answer is no mystery. He was the Instrument who made us. We are eternally lost without help. So He would be the Instrument of our salvation – at any cost! We can only stand in deep reverence at such love that would come among us to rescue us from our own sin.


Author: Paul Bar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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