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NOT A CHANCE! (우연이 아니다)

창조과학
2020-05-19



우연이나 운이라는 것이 있다고? 어떤 일이 마구잡이로 일어났다고? 성경이 이러한 질문에 말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1992년 팔월 말쯤 회오리바람이 위스콘신 작은 도시를 덮쳐 지나가며 많은 파괴를 가져왔다. 그 자체로도 뉴스거리였다. 그런데 그 도시의 한 교회에 입혔던 손상은 전국 뉴스 방송에서 특별한 주목을 받았다. 사진들은 완전히 파괴된 교회를 보여주었다. 그러나, 설교단이 파편 더미 속에서 가까스로 보였지만 여전히 서 있었다. 가장 놀라웠던 사실은 성경이 항상 놓여있던 그 자리에 여전히 놓여있었다는 것이었다. 손상이 없었던 성경은 시편 77편이 펴져 있었는데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내며 주의 화살도 날아갔나이다. 회오리 바람 중에 주의 우렛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추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었다.

이것이 우연처럼 들리는가? 마태복음 10장에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은 당신의 창조에 매우 긴밀하게 관여하시기에 수십억 중 한 마리의 참새도 하나님의 아심이 없이는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신다. 시편 148편은 전 창조가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찬양한다고 말씀한다. 하나님께서 창조에 매우 개인적으로 관여하시기에 발생하는 바람의 속도와 방향에조차도 관여하신다.

그 설교단이 넘어지지 않고 성경이 시편 77편에 펼쳐져 있던 것이 단순한 운이었을까? 하나님은 창조의 모든 세부사항에 관여하신다. 운이라는 것이 없다는 사실에 하나님을 찬양하자.


Is there any such thing as chance or luck? Does anything ever happen randomly? Many people don’t realize that the Bible speaks to these questions.

In late August 1992 a tornado swept through a small Wisconsin town and caused a great deal of destruction. That made it newsworthy enough. However, the destruction it wrought on one church in town received special notice on some national newscasts. Pictures showed the church in ruins. But the altar still stood, barely visible in the rubble. Most astonishing was the fact that the Bible still stood on its stand in its customary place on the altar. The undamaged Bible was open to where Psalm 77 reads,

“The clouds poured out water, the skies sent out a sound; your arrows also flashed about. The voice of your thunder was in the whirlwind; the lightnings lit up the world; the earth trembled and shook.”

Does that sound like chance?

In Matthew 10 Jesus tells us that God is so involved in His creation that not one of the billions of sparrows in the world falls to the ground without His knowledge. Psalm 148 tells us that the entire creation praises God in everything that happens. God is so personally involved in the creation that He even instructs each wind about the speed and direction to take.

Was it simply luck that the altar was spared and the Bible was open to Psalm 77? God is involved in every detail of the creation. Let’s praise God that there is no such thing as luck!


Author: Paul Bar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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