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AN ANTARCTIC FOREST (남극에 있던 숲)

창조과학
2020-06-17

AN ANTARCTIC FOREST (남극에 있던 숲)


우리가 지구의 역사에 관하여 더 알아감에 따라, 지구가 역사 속에서 많은 다른 모습들을 가졌음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있다. 열대 우림의 잔류물들이 북극 400마일 이내에서 발견되었고, 알래스카의 열대 산림 속에 한때 공룡들이 살았고, 한때 아시아 대륙으로부터 걸어서 오스트레일리아에 갈 수 있었으며, 남극 대륙이 지금 보다 훨씬 더 따뜻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지는 한참 됐다. 그런데 남극의 얼어붙은 황무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은 과거에 숲이 우거진 언덕들이었다는 사실은 최근에 와서야 알게 되었다. 1980년대에 숲의 잔류물들이 남극 횡단 산맥들을 따라 발견되었다. 그 숲은 1,300㎞ 지역에 걸쳐 퍼져있었다. 남극 숲이 자라고 있을 때, 주변 산악지대는 마치 칠레나 노르웨이의 피요르드(협만)처럼 보였다. 과학자들은 이 숲속에서 살았다고 생각되는 동물들의 증거를 계속하여 찾고 있다.

지금 얼음과 눈밖에 없는 그곳에서 숲이 얼마나 오래전에 자라고 있었을까? 과학자들은 그 숲에서 나무를 찾았다. 그것은 아직 화석화되지 않았었다. 사실, 그것은 아직 물 위에 떴고, 태울 수 있었다. 보통 지구에 장구한 세월을 할당하는 과학자들도 이제 이 증거가 남극에서 일어났던 변화들이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급속도로 진행됐었음을 말해준다고 이야기한다. 우리의 지구는 역동적이어서 (불신자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즉, 성경에 기록된 지구 대참사의 역사를 믿지 않았다면 말이다.


As we learn more about the history of our planet, it’s becoming increasingly obvious that the Earth has had many faces over its history. Remains of tropical forests have been found within 400 miles of the North Pole. Dinosaurs once lived in the tropical lushness of Alaska. At one time you could even walk to Australia from Asia.

It’s also been known for some time that the great Antarctic continent was once much warmer than it is today. However, only recently have we learned that the frozen wastelands of Antarctica were forested hills n ot very long ago. In the 1980’s the remains of a forest were discovered along the Transarctic Mountains. The forest stretched over an area of 1,300 kilometers. When the Antarctic forest was growing, the mountainous area looked like the fjords of Chile and Norway. Scientists have continued looking for evidences of the animals that might have lived in the forest.

How long ago did the forest grow where there is now only ice and snow? Scientists have found wood from the forest. It’s not very fossilized. In fact, it still floats and it can be burned. Scientists who typically assign great ages to the Earth say that the evidence now says that the changes that took place in Antarctica happened much more rapidly than they once thought.

Our Earth is dynamic, changing much more rapidly than most ever thought. That is, unless one has believed the catastrophic history of the Earth recorded in the Bible.


Author: Paul A. Bartz


REF.: S. Weisburd. “A Forest Grows in Antarctica.” Science News, Vol. 129. P.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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