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THE WELL DESIGNED LIVING FOSSIL (잘 디자인된 살아있는 화석)

창조과학
2021-02-16

THE WELL DESIGNED LIVING FOSSIL (잘 디자인된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는 공룡과 함께 7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다소 이상하게 생긴 물고기이다. 어쨌든 이것이 과학자들이 생각하는 것이었다. 결국, 그들은 이 물고기가 아주 원시적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것의 통통한 지느러미는 외견상 다리로 진화되는 첫 단계로 보인다. 그런데 아프리카의 동부 해안에서 고기 잡는 어부들은 이 물고기가 자기들의 그물에 올라오는 것에 익숙하다.

과학은 이 어부들이 이미 알고 있던 것을 1938년에야 알게 되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이 물고기 80마리 이상이 잡혀 연구되었다. 물속 깊이(심해) 들어가는 잠수함 덕분에 과학자들은 자연 서식지에서 실러캔스를 연구할 수 있었다.

과학이 실러캔스에 대하여 더 많이 알게 되면서 이 물고기가 원시적이지 않다는 것과 진화론에 도움도, 위로도 안 된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되었다. 살아있는 이 물고기에 관한 연구로 그 지느러미들이 다리로 진화하려 했다고 한다면 구조적으로 잘못돼 있음이 밝혀졌다. 그것들은 그저 지느러미였다. 더욱이, 실러캔스는 대단히 정교한 생물체였다. 이것들은 물고기 방식(알을 낳는 것이)이 아니라 포유동물처럼 약 1년의 임신 후 새끼를 낳았다. 실러캔스는 수영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조그마한 두 번째 꼬리를 가지고 있다. 또 실러캔스는 먹이의 전기적 신호를 감지하여 먹이를 잡는 능력을 향상시켜 주는 분비샘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과학은 실러캔스가 멸종되었고, 원시적이며, 진화론의 증거라고 선언했었다. 이제 이 물고기를 연구한 결과, 우리는 그런 과학적 결론들이 잘못되었으며, 실러캔스는 자신의 정교한 디자인을 통해 자신의 창조자를 영화롭게 한다는 것을 배운다.

 

The coelacanth is a rather strange-looking fish that was supposed to have become extinct 70 million years ago with the dinosaurs. That’s what scientists thought, anyway. After all, they argued, the fish looks so primitive. Its fleshy fins are obviously the first step in the evolution of legs. Meanwhile, fishermen off the east cost of Africa were familiar with the creatures because the fish were turning up in their nets.

Science discovered in 1938 what these fishermen already knew. In the last half-century, more than 80 of the creatures have been caught and studied. Deep-diving submarines have also allowed scientists to study the coelacanth in its natural habitat.

As science has learned more about the coelacanth, it has become clear that this fish is not primitive; neither does it provide aid and comfort to evolution. Studies on living creatures show that the fins are structured all wrong if they are evolving into legs. They’re just fins. In addition, the coelacanth is a remarkably sophisticated creature. It reproduces more like a mammal than a fish, giving birth to live young after about a year’s gestation. The coelacanth has a small second tail that improves its swimming abilities. It also appears to have a gland that gives it the added ability to find its prey by detecting the prey’s electrical signals.

Science had declared the coelacanth extinct, primitive and an evidence for evolution. Now having studied them, we learn that each scientific conclusion was wrong and that the coelacanth glorified its Creator by its sophisticated design.

 

Author: Paul A. Bartz

Ref: “No stinking fish in my taxi!” Discover, Mar. 1985. p.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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