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HUMANS COPY THE CREATOR (인간은 창조자를 베낀다)

창조과학
2021-08-30

HUMANS COPY THE CREATOR (인간은 창조자를 베낀다)

 

진화론자들이 계속해서 주장하듯 진화가 사실이라면, 인간들이 자연에서 발견되는 디자인을 베낄(copy) 때 인간의 기술이 향상되는 이유가 무엇인가? 만약 자연이 거대한 시행착오의 실험실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먼 과거로부터 덜 정교한 디자인의 증거들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현재 자연에서 발견되는 디자인들이 향상되고 있음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과학은 물이나 공기를 움직이는 물체가 길이와 지름의 비율이 4대1일 때 가장 적은 저항으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비율은 참치, 돌고래 및 황새치와 같은 바다의 가장 빠른 수영선수들에서 발견된다. 9대1의 비율을 가진 보잉 707은 참치, 돌고래에 더 가까운 비율인 6대1의 비율을 가지는 더 크고 더 뚱뚱한 747보다 훨씬 더 큰 저항을 경험한다.

초기 생명체의 하나로 여겨지는 말발굽 게의 시력 연구로부터 엔지니어들은 더 깨끗하고 더 선명한 텔레비전 화면을 만드는 방법을 배웠다. 미 공군은 딱정벌레의 속도 탐지 시스템으로부터 제트 전투기들의 지상 속도 계측기를 향상하게 하는 법을 베꼈다. 개구리 눈의 광학을 연구해 레이다를 향상하게 했다. 파리의 다면적인 눈으로부터 엔지니어들이 더 적은 에너지로 더 많은 빛을 만들어 내는 조명 시스템을 디자인했다.

인간들은 창조주께서 고안하신 디자인 해결책들을 배우고 베끼고 있다. 만물에서 볼 수 있는 뛰어난 디자인들은 시행착오의 결과물이 아니다. 이 현실은 진화가 과학적 사실이라는 주장을 공허하게 만든다.

 

If, as we are continually told, evolution is a fact, why is it that human technology improves when we copy designs found in nature? If nature is really a giant trial-and-error experiment, we should not only find evidence of less-sophisticated designs in the distant past, but humans today should be able to improve on designs found in nature.

Science has long known that an object moving through water or air moves with the least resistance when the ratio of its length to diameter is four to one. This ratio is found in the fastest swimmers in the sea – like the tuna, dolphin and swordfish. A Boeing 707, with a ratio of nine to one, experiences much more resistance than the larger, fatter 747, which has a ratio of six to one – much closer to the tuna and the dolphin.

Studies of the vision of the horseshoe crab, supposedly one of the earlier forms of life, have taught engineers how to produce a clearer, sharper television picture. The United States Air Force copied a speed-sensing system from beetles to improve the ground speed indicators of their jets. The optics of a frog’s eye showed them how to improve their radar. The fly’s multifaceted eye taught engineers how to design a lighting system that generates more light with less energy.

Humans are learning from and copying design solutions worked out by their Creator. The brilliant designs in our world are not the result of trial and error. This reality makes the claim that evolution is a fact of science sound empty!

 

Author: Paul A. Bartz

Ref: “Man’s mimicry.” Lutheran Science Institute Journal, Jan.-Feb. 1991. 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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