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ANOTHER 19TH CENTURY CREATIONIST (또 한 사람의 19세기 창조론자)

창조과학
2018-10-02 16:03

ANOTHER 19TH CENTURY CREATIONIST (또 한 사람의 19세기 창조론자)

존 스티븐스 헨슬로우는 19세기의 매우 존경받았던 과학자였다. 그는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식물학과 광물학을 가르쳤다. 과학자이자 교수였을 뿐만 아니라, 그는 신앙심 깊은 크리스천이었고 영국 국교회의 성직자로 임명받은 사람이었다.

찰스 다윈은 케임브리지의 대학 재학생으로 성직을 위해서 공부하고 있었다. 그러나, 첫해를 공부하고 나서 그는 자신이 종교에 흥미가 없음을 알게 되었다.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들 때문에 존 헨슬로우 교수는 케임브리지에서 다윈이 좋아했던 교수 중의 하나였다. 아마도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찰스 다윈과 헨슬로우 교수는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했던 것 같다. 다윈의 헨스로와의 친분은 기독교의 살아있는 실제 삶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다윈에게 주었다. 그러나, 다윈은 헨슬로우로부터 식물학에 관하여 많이 배웠지만, 그의 기독교 신앙은 배척하였다. 1831년 다윈이 B.A.학위를 취득했을 때, 헨슬로우는 다윈을 비글호의 급여를 받지 않는 자연주의자로 추천하였다. 이 비글호에서의 5년 동안에 다윈은 자신의 진화론을 만들어 가기 시작했다. 다윈의 책 “종의 기원”은 그 항해 이후 30년이 지나서 완성되어 출판되었다. 늙어가던 헨스로는 다윈의 이론에 대하여 공개적으로 반대의견을 나타냈는데, “다윈은 인간에게 허락된 범위를 넘어서는 시도를 꾀하고 있다”라고 말하였다.

헨슬로우는 다윈의 이론에 반대했던 많은 19세기 저명한 과학자들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성경에 반하는 소위 “지식”을 홍보하는 자는 위험스럽게도 하나님 위에 자신을 놓고 있다는 것을 이해하였다.

John Stevens Henslow was a highly respected scientist of the 19th century. He taught both botany and mineralogy at England’s Cambridge University. In addition to being a scientist and professor, he was also a devout Christian and ordained into the Anglican clergy.

Charles Darwin was an undergraduate at Cambridge, studying for the ministry. However, after his first year of study he found he had no interest in religion. Because of his enthusiasm for his subjects, John Henslow was one of the most popular professors at Cambridge. That probably contributed to the friendship Charles Darwin developed with him. Darwin’s friendship with Henslow was also an opportunity to see living Christianity in action. However, while Darwin learned a great deal about botany from Henslow, he rejected Henslow’s Christian faith. In 1831, when Darwin received his B.A. degree, Henslow recommended Darwin be an unpaid naturalist on the H. M. S. Beagle. It was during that five-year voyage on the Beagle that Darwin began to formalize his theory of evolution. Darwin’s book “Origin of the Species” was finalized and published almost 30 years after the voyage. The aging Henslow publicly expressed his opposition to Darwin’s theory, stating that, “Darwin attempts more than is granted to man….”

Henslow was only one of many outstanding 19th century scientists who rejected Darwin’s theory. He understood that anyone who promotes so-called knowledge that contradicts Scripture dangerously places himself above God.

Notes: Creation Matters (CRS), 3-4/00, p. 2, “John Stevens Henslow (1796-18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