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HUMAN EVOLUTION: ARE WE ALL EQUALLY EVOLVED? (인간의 진화: 우리 모두가 동일하게 진화했는가?)

창조과학
2018-11-26 16:37

HUMAN EVOLUTION: ARE WE ALL EQUALLY EVOLVED? (인간의 진화: 우리 모두가 동일하게 진화했는가?)

고 스티븐 제이 굴드가 말하기를 “인종차별을 찬성하는 생물학적 논쟁이 1850년 전에는 흔한 것이었는데, 진화론의 수용과 더불어 그 정도가 점차 증가했다.”라고 했다. 특별히 찰스 다윈의 관점들은 오늘날 정치적으로 옳다고 인정받을 수 없는 것이었다. 이에 대한 이유는 분명해 보인다. 만약 누군가 인간들이 더 원시적인 유인원과 같은 동물로부터 진화했다고 믿는다면, 지상의 일부 군집이 다른 군집보다 더 진화했다고 여기는 것이 가능하다. 물론 다윈의 관점으로 가장 고도로 진화된 군집은 백인 유럽인들이었다.

수십 년이 지나면서,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태도로부터 멀어져 갔다. 이것은 아마도 모든 인류가 동아프리카로부터 진화해서 지상의 나머지 부분으로 이동해갔다는 인기 있는 “아프리카로부터“의 진화론적 모델의 동기일 것이다. 이 이론은 진화론자들로 하여금 마치 창조론자들처럼, 모든 인류가 서로 연관돼 있기에 인종주의를 반대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최근의 진화론적 주장들은 초기 호모 사피엔스들이 아프리카로부터 이주해 나오면서 진화론자들이 생각하기에 아류 인간들인 네안데르탈인 및 데니소바인들과 서로 결혼하였다고 제시한다. 한 논문은 데니소바인과의 다양한 빈도의 상호 결혼은 티베트인 혹은 오스트레일리아의 아보르진인과 같은 독특한 인간 군집을 형성했다고 제시했다. 이제 진화론자들이 비록 관념적으로는 아프리카로부터의 모델을 인정하지만, 자신들이 상상하는 수준의 상호 결혼 정도에 따라 어떤 군집의 사람들은 더 혹은 덜 순수하다고 말할 수 있는 여지가 마련된 듯하다. 진화론은 인종차별주의로 되돌아갈 수 있지만, 성경적 창조론은 결코 인종차별주의를 허락할 수가 없다.

The late Stephen J. Gould once commented that “biological arguments for racism may have been common before 1850, but they increased by orders of magnitude following the acceptance of evolutionary theory.” Charles Darwin’s views, in particular, would not pass muster as politically correct today. The reason for this seems clear. If one believes that human beings have evolved, from more primitive ape-like creatures, then it is possible for some people groups in the world to have evolved further than others. Of course, Darwin’s view was that the most highly evolved people group was that of white Europeans.

Over the decades, evolutionists shied away from such attitudes. This is probably the motivation for the popular “out-of-Africa” evolutionary model that suggests all humans evolved in East Africa, and then migrated to the rest of the world. This gives evolutionists, like creationists, the ability to suggest that all humans are related, and therefore to oppose racism.

However, recent evolutionary ideas reported in previous Creation Moments have suggested that early homo sapiens sapiens, migrating out of Africa, interbred a differing number of times with groups that evolutionists consider subhuman, such as Neanderthals and Denisovans. One article suggested that differing amounts of interbreeding with Denisovans could have developed the specific characteristics of people groups, such as Tibetans or Australian Aborigines. It would seem that the stage is set for some evolutionists, while notionally accepting the out-of-Africa model, could describe certain people groups as more or less “pure”, depending on their imagined levels of interbreeding. Evolutionism could be returning to racist ideas, whereas biblical creationism cannot allow for racism.

Ref: Gould, S.J. (1985), Ontogeny and Phylogeny, (Belknapp Press), p.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