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국에 오면 창조과학전시관을 방문하던 비전트립 팀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침신대관에 방문하였습니다.
고엘리사 선교사와도 반갑게 인사하고, 학생들을 맞았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배우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신앙이 있는 친구들이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교사 앞에서 아무 소리 못하고 답답했는데, 이제 그 답을 알고, 찾아가게 되어 속이 다 시원하고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건네받았습니다. ^^*
모쪼록 이 학생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맘껏 신앙인의 삶을 배우고 경험하고 돌아가, 삶에서 당당하게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뒤늦게 단체 사진을 보내주셔서.... 추가합니다. ^^*
통역으로 수고해 주신 샘께 감사드립니다~ ^^*
옆에 캘린더를 들고 서 있는 여학생 (미쉘, 한국 이름 00) 이 앞으로 과학기술인이자 좋은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는데, 몽골의 훌륭한 창조과학자, 창조신앙의 정치인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한국말을 아주 잘해서 기억하고 있던 자매입니다. ^^*
매년 한국에 오면 창조과학전시관을 방문하던 비전트립 팀이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침신대관에 방문하였습니다.
고엘리사 선교사와도 반갑게 인사하고, 학생들을 맞았습니다.
이 학교에서는 진화론을 배우는 것 같더군요. 그래서 신앙이 있는 친구들이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교사 앞에서 아무 소리 못하고 답답했는데, 이제 그 답을 알고, 찾아가게 되어 속이 다 시원하고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건네받았습니다. ^^*
모쪼록 이 학생들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맘껏 신앙인의 삶을 배우고 경험하고 돌아가, 삶에서 당당하게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뒤늦게 단체 사진을 보내주셔서.... 추가합니다. ^^*

통역으로 수고해 주신 샘께 감사드립니다~ ^^*

옆에 캘린더를 들고 서 있는 여학생 (미쉘, 한국 이름 00) 이 앞으로 과학기술인이자 좋은 정치인이 되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는데, 몽골의 훌륭한 창조과학자, 창조신앙의 정치인이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한국말을 아주 잘해서 기억하고 있던 자매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