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공지 사과문

창조과학
2022-06-09

사 과 문

 

샬롬~!

최근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 내부통신문으로 인하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의 명예에 누가 된 것을 사과드립니다.

 

최근 양00 교수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방문과 관련하여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의 실무를 맡은 한 지부원이 대전지부 내부 운영위원회 단체 카톡방에 기도를 의뢰하면서 아래와 같은 잘못된 정보를 올렸습니다.

1) 성경적 창조론에 바로 서도록 기도하자는 뜻으로 ‘총장이나 교수, 직원들을 통해 전방위적인 압박이 필요’하다는 과격하고 잘못된 표현을 사용하였습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는 성경적 창조론을 믿는 복음적 신학대학교인데 마치 그렇지 않은 것으로 비쳐질 오해를 불러 일으키는 표현이었습니다.

2) ‘신학교를 잘못된 가르침으로부터 지키고’란 문구 역시, 마치 현재 신학교가 잘못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비쳐 한국침례신학대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잘못된 표현이었습니다.

 

지부원이 올린 글은 운영위원 내부에 기도를 요청한 글로 전체 외부로 공지된 것이 아니고, 내부적으로 운영위원들 10명에게 진행 상황 보고와 기도를 요청하는 개인적인 글이었지만 여과없이 그대로 일부 목회자들에게 전달이 되면서 지부의 공식 입장처럼 알려진 점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사과문을 공지합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에 당황하고 어이없어하셨을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님과 교직원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죄송함을 전합니다.

 

한국창조과학회 대전지부장 정성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