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창조과학 선교 가족의 밤 행사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올 해는 창조과학전시관(영상실)에서 모임을 가졌네요.
게임도 늘상 하던 빙고게임에서 퀴즈게임과 활동하는 게임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습니다. ^^*
예배 전, 7시 안 되어서부터 식사를 시작했고, 7시 30분에 예배가 시작되었는데,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 임마누엘”이라는 제목으로 엄청난 은혜가 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임을 위해 김원석 회원이 선물을 준비해 주셨고, 최은주 회원께서 귤 한 박스를 사오셔서 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식사는 김자영 팀장이 주관하여 스테이크와 샤케동 두 가지 메뉴의 도시락을 사전에 예약하여 배달받았는데,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김자영 팀장(어린이.청소년.캠프팀) 부부(김민현)가 식사비를 내겠다고 하여 귀한 헌신에 감사했습니다.
김홍업 팀장(홍보.미디어팀)께서는 멋지고 큼지막한 장우산과 텀블러를, 송기범 교수(전 한밭대)께서는 아침과 저녁으로 물에 타 마시라며 귀한 핑크솔트를, 박지만 박사(엘센대표/청주대)께서는 무드등(스마트온습도계)을, 창조과학선교후원회에서 참석하신 윤여형 장로(사무총장/홀리클럽 회장), 노현숙 교수(재정/한밭대)께서는 금일봉을 내놓고 가셨습니다.
모두 돌아갈 때 달란트로 받은 선물과 함께 각 가정별 하나씩 또는 개인별 하나씩의 선물을 들고갈 수 있어서 양손이 풍성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설교자였던 이병주 목사(춘천 효신교회 담임)는 작년 가족의 밤에서 아이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춘천에서 제일 맛있는 닭갈비를 한 박스 포장해 와서 그 어린이에게 선물하셨습니다. 오늘 설교제목을 삶으로 보여주어 감사했습니다. ^^*
총 19가정 35명의 회원이 모이기로 했으나 김홍업 팀장은 서울 스케쥴을 마지막까지 조율하다가 도저히 조율할 수 없어 수요일 밤에 우산과 텀블러 등 선물만 내려놓고 서울로 올라가는 바람에 행사에는 총 34명의 회원과 가족이 함께 했습니다.
김자영 팀장의 1부 진행에 이어, 게임을 맡은 강현수 팀장(대학.청년팀장)은 아동스러운 선물과 장비들로 무장,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게임을 하여 받은 달란트로 선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달란트 시장을 준비, 마지막에 봉지에 담아가도록 하니 즐거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무리하는 시간에 단체 사진도 한 장 찍고, 신입회원이 되신 김선영(서부중앙감리교회 사모), 최은주(세종빛을보는치과원장) 회원의 소개와 인사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회 1세대 회원이신, 초창기 멤버 송기범 회원의 인사말도 간단하게 있었습니다.
백행운 지부장의 기도로 시작한 모임이, 박지만 회원의 기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무튼 올해도 가족의 밤 행사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2026년에는 김철중 박사(기획위원장)댁에서 모일 텐데, 건강과 시간이 허락되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벌써부터 맛있는 사모님의 음식과 재미있는 빙고게임이 기대되네요~^^*

















































































2025년 창조과학 선교 가족의 밤 행사를 잘 마무리하였습니다.
올 해는 창조과학전시관(영상실)에서 모임을 가졌네요.
게임도 늘상 하던 빙고게임에서 퀴즈게임과 활동하는 게임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어린 아이들이 많이 좋아했습니다. ^^*
예배 전, 7시 안 되어서부터 식사를 시작했고, 7시 30분에 예배가 시작되었는데, “창조주 하나님의 영원한 약속, 임마누엘”이라는 제목으로 엄청난 은혜가 부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임을 위해 김원석 회원이 선물을 준비해 주셨고, 최은주 회원께서 귤 한 박스를 사오셔서 후식으로 잘 먹었습니다. 식사는 김자영 팀장이 주관하여 스테이크와 샤케동 두 가지 메뉴의 도시락을 사전에 예약하여 배달받았는데, 참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하게도 김자영 팀장(어린이.청소년.캠프팀) 부부(김민현)가 식사비를 내겠다고 하여 귀한 헌신에 감사했습니다.
김홍업 팀장(홍보.미디어팀)께서는 멋지고 큼지막한 장우산과 텀블러를, 송기범 교수(전 한밭대)께서는 아침과 저녁으로 물에 타 마시라며 귀한 핑크솔트를, 박지만 박사(엘센대표/청주대)께서는 무드등(스마트온습도계)을, 창조과학선교후원회에서 참석하신 윤여형 장로(사무총장/홀리클럽 회장), 노현숙 교수(재정/한밭대)께서는 금일봉을 내놓고 가셨습니다.
모두 돌아갈 때 달란트로 받은 선물과 함께 각 가정별 하나씩 또는 개인별 하나씩의 선물을 들고갈 수 있어서 양손이 풍성한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설교자였던 이병주 목사(춘천 효신교회 담임)는 작년 가족의 밤에서 아이와 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춘천에서 제일 맛있는 닭갈비를 한 박스 포장해 와서 그 어린이에게 선물하셨습니다. 오늘 설교제목을 삶으로 보여주어 감사했습니다. ^^*
총 19가정 35명의 회원이 모이기로 했으나 김홍업 팀장은 서울 스케쥴을 마지막까지 조율하다가 도저히 조율할 수 없어 수요일 밤에 우산과 텀블러 등 선물만 내려놓고 서울로 올라가는 바람에 행사에는 총 34명의 회원과 가족이 함께 했습니다.
김자영 팀장의 1부 진행에 이어, 게임을 맡은 강현수 팀장(대학.청년팀장)은 아동스러운 선물과 장비들로 무장,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게임을 하여 받은 달란트로 선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달란트 시장을 준비, 마지막에 봉지에 담아가도록 하니 즐거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마무리하는 시간에 단체 사진도 한 장 찍고, 신입회원이 되신 김선영(서부중앙감리교회 사모), 최은주(세종빛을보는치과원장) 회원의 소개와 인사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회 1세대 회원이신, 초창기 멤버 송기범 회원의 인사말도 간단하게 있었습니다.
백행운 지부장의 기도로 시작한 모임이, 박지만 회원의 기도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무튼 올해도 가족의 밤 행사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낸 것 같습니다. 2026년에는 김철중 박사(기획위원장)댁에서 모일 텐데, 건강과 시간이 허락되는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해봅니다. 벌써부터 맛있는 사모님의 음식과 재미있는 빙고게임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