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HUMAN SPEECH ITSELF GLORIFIES GOD (인간의 언어 그 자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창조과학
2022-05-10

HUMAN SPEECH ITSELF GLORIFIES GOD (인간의 언어 그 자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여러 다른 동물들은 제한적인 범위 내에서 서로 의사소통을 한다. 그러나 인간의 언어는 독특하여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을 당혹스럽게 만든다. 가장 오래된 인간의 화석은 언어에 필요한 골격 구조를 보여준다. 진화론자도 솔직한 순간에 자신들도 언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다고 고백할 것이다. 한 현대 연구자가 자신들은 단지 “직감에 근거한 추론”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일부 과학자들은 인간이 배우고 말할 수 있는 내장된 능력을 갖추고 태어난다고 주장했다. 이 의견이 진화론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지만, 이 의견은 인간 성대의 독특한 구조에 의해서 지지가 된다. 다른 어떤 생물체도 이런 성대 구조를 가지고 있지 않다. 인간의 후두는 목(인후) 밑 부분에 위치한다. 이러한 배치는 소리 공간을 만들어 우리의 언어 표현을 풍부하게 만든다. 또한, 이 배치는 우리가 숨 쉬는 것과 먹고 마시는 것을 동시에 할 수 없도록 만든다. 그러나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그런 것은 아니다. 신생아의 후두는 목 위쪽에 붙어있어 아기가 동시에 숨을 쉬면서 젖을 빨 수 있다. 아이가 6살이 되었을 때 -동시에 숨을 쉬면서 젖을 빨 필요가 없고, 언어를 배우고 있을 때- 후두는 어른 후두의 위치로 내려온다.

인간의 언어를 위하여 분명하게 디자인된 이 배열은 진화론자들에게 더 많은 문제 거리를 제시할 뿐이다. 그러나 우리의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지혜로우신 하나님의 작품에 대한 또 하나의 증거가 된다.

 

Several different animals communicate on a limited basis with one another. But human speech is unique, leaving those who believe in evolution perplexed. The very oldest human fossils show the bony structures needed to support speech. Evolutionists will admit, in a candid moment, that they have no idea how speech could have evolved. One modern researcher said they have only “inferences based on hunches.”

Some scientists have observed that human beings come with the built in ability to learn and speak. While this idea is not popular among evolutionists, it is supported by the unique structure of the human vocal tract. No other creature has anything like it. The human larynx is placed low in the throat. That placement creates a sound chamber that allows us to make language expressive. Moreover, the placement prevents us from breathing and eating or drinking at the same time. But we are not born that way. A newborn’s larynx is placed higher up in the throat, allowing a baby to breathe and suckle at the same time. By the time a child is six – and has no need to suckle and breathe at the same time, but is learning language – the larynx has moved to its adult position.

This obviously designed arrangement in support of human speech presents only more problems for the evolutionist. But for those who believe in our Creator God, it is one more testimony of His wise handiwork.

 

Author: Paul A. Bartz

Ref: Roger Lewin, “Spreading the word,” New Scientist, 5 December 1998, p. 46. Head and Neck view by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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