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 6)

MYSTERIES OF THE PIRANHA (피라냐의 미스터리)

창조과학
2021-11-18

MYSTERIES OF THE PIRANHA (피라냐의 미스터리)

 

피라냐를 생각할 때 거의 모든 사람이 한 무리의 소 떼가 아마존강을 건너고 있는데 –팔딱, 팔딱- 뼈 외에 아무것도 남지 않은 모습을 상상한다. 사실 피라냐는 꽤 흥미로운 물고기이다. 분명히 이것은 창조주께서 당신 없이 세상을 설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시길 원하셨던 기묘한 특징을 지니고 있다.

진화론에 따르면, 누구도 살지 않는 자연환경에서 삶을 만들어 가는 몇몇의 방법들이 존재할 때 새로운 종들이 진화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유사한 종들이 많을 때는 각각의 종은 자신의 특수화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러나 강 속의 한 부분에 십여 종의 피라냐들이 살고 있을 때에도 그것들은 같은 음식을 먹으며 같은 방식으로 살아간다. 한 진화론자는 “이것은 진화론과 상충한다”고 말한다.

창조주를 믿는 우리는 하나님께서 창조성의 순수한 기쁨과 환희를 위해서 다양한 종을 창조하셨음을 이해한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동일한 방식으로 살아가는 유사한 물고기의 다양한 종들을 (한꺼번에) 보는 것에 놀라지 않는다.

피라냐들이 그 유명한 집단 공격을 감행할 때도 각각은 한 입을 먹고 난 후 다른 것들이 먹을 기회를 얻을 때까지 줄을 지어 기다린다. 많은 진화론자들은 이 행동을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타심은 진화한 세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여겨진다. 이 이타적인 행동은 창조가 완전했을 때로부터 남아있는 것인가? 이 행동은 분명히 피라냐의 삶을 좀 더 낫게 만드는 하나님의 배려이다.

 

When the piranha is mentioned, nearly everyone thinks of a picture of a herd of cattle crossing the Amazon – and splish, splash – nothing is left but bones. Actually, the piranha is a rather interesting fish. It certainly seems to be the bearer of a few tricks the Creator wanted to play on those who want to explain the world without Him.

According to evolutionary theory, new species evolve when there is some way of making a living in nature that no one else is using. So, when you have many similar species, each one should have its own specialization. However, while there may be a dozen different species of piranha living in a portion of a river, they all eat the same things and live in the same ways. As one evolutionist put it, “This clashes with evolutionary theory.”

We who believe in a Creator can understand His creating variety just for the sheer joy and exhilaration of creativity. As a result, we are not surprised to find different varieties of the same kind of fish all making the same living.

Even when piranhas do stage one of their mass attacks for which they are famous, each one takes a bite, then waits in line until the others take their turns. Many evolutionists have difficulty explaining this. Selflessness is not supposed to exist in an evolved world. Could this selfless behavior be left over from when the creation was perfect? It certainly is a provision by God to make life a little better for the piranha.

 

Author: Paul A. Bartz

Ref: “The piranha’s fishy feeding habits.” Science Digest, Oct. 1983. p. 29.

© 2021 Creation Moments. All rights reserved.